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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확진 2019명·사망 55명...중환자 66명 (26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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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하루새 96명 추가 확진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26일 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019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NHK는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19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1293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55명이다. 아이치(愛知)현에서는 70대 여성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나고야(名古屋)시에 있는 노인 데이서비스 센터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자 중 한명이었다. 현재까지의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0명 ▲일본 내 확진자 45명이다.

전날 일본에선 19개 지자체에서 총 9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쿄(東京)도 확진자가 4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大阪)부가 7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아이치현에서는 6명, 지바(千葉)현에서도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홋카이도(北海道)와 교토(京都)부를 포함, 아오모리(青森)·도치기(栃木)·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는 각각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후쿠이(福井)·오이타(大分)현은 2명씩 확진자가 추가됐다. 확진자가 1명씩 발생한 곳은 사이타마(埼玉)·군마(群馬)·니가타(新潟)·기후(岐阜)·효고(兵庫)·야마구치(山口)·나가사키(長崎)·구마모토(熊本)현 8곳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도 5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크루즈선을 제외한 일본 국내 감염자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도쿄가 2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홋카이도 167명 ▲아이치현 15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오사카부 149명 ▲효고현 119명으로 5개의 지자체에서 세 자리 수가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그 외로 ▲가나가와현 87명 ▲사이타마현 60명 ▲지바현 53명 ▲교토부 31명 ▲니가타현 29명 ▲오이타현 25명 ▲와카야마(和歌山)현 17명 ▲군마현 14명 ▲고치(高知)현 12명 ▲기후현 12명 ▲이바라키(茨城)현 10명 ▲미에(三重)현 9명 ▲나라(奈良)현 9명 ▲후쿠오카(福岡) 9명순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3명이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25일 시점 66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9명 ▲일본 국내 확진자 57명이다.

NHK에 따르면 일본 내 확진자 가운데 23일 기준 증상 개선으로 퇴원한 사람은 907명이었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597명 ▲일본 국내 확진자 310명이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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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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