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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방환경청 상황점검 회의 주재

  • 기사입력 : 2020년03월18일 13:20
  • 최종수정 : 2020년03월18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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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1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7개 유역(지방)환경청장이 참석한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조명래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역별 의료폐기물을 포함한 코로나19 관련 폐기물의 안전관리 현황, 환경기초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조 장관은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빈번히 발생하는 추세인 만큼 직원들도 재택근무, 유연근무 확대 등을 적극 시행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7개 지방 환경청장들과 코로나19 관련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사진=환경부] 이동훈 기자 = 2020.03.18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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