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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컨소시엄, 마곡지구CP4 부지 우선협상자로 선정

복합건물 준공 등을 책임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업할 것"

  • 기사입력 : 2020년03월02일 15:56
  • 최종수정 : 2020년03월02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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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이마트가 진행하는 마곡지구 CP4 부지 매각의 최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부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북측면에 있다. 대지면적 3만9050㎡로 대규모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및 상업시설을 지을 수 있다. 입찰에 6개 참여자가 몰렸다.

사업 주관사인 태영건설은 컨소시엄은 앞으로 지어질 복합건물 준공 등을 책임지게 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산매각업무를 총괄, 메리츠종금증권은 자금조달을 담당한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마곡CP4 개발사업은 난이도가 높은 사업으로 국내외 많은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위해 계획단계부터 최종 완성까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회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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