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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추가 확진자 60대 여성···대전 확진자 친구와 여행 다녀와

  • 기사입력 : 2020년02월26일 17:41
  • 최종수정 : 2020년02월26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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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김해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와 모두 39명으로 늘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코로나19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0.02.26

경남 39번 확진자는 김해에 거주하고 있는 65살 여성으로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이 여성은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친구와 함께 여행을 다녀 온 것으로 파악됐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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