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서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임시 휴관

  • 기사입력 : 2020년02월26일 15:56
  • 최종수정 : 2020년02월26일 16:0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과 서면점이 임시 휴관한다.

롯데시네마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며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 방역지침에 따른 영화관 전체 방역 및 당사 자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동구청에 따르면 강동구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는 지난 2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9관에서 오후 12시부터 가족 3명과 동행해 영화를 관람했다. 

부산에서 발생한 39번째 환자는 19일 오후 7시45분부터 롯데시네마 서면점에서 영화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jjy333jjy@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