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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중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3월 14일 싱글 발매

  • 기사입력 : 2020년02월26일 11:03
  • 최종수정 : 2020년02월26일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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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미스터트롯' 김중연이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는다.

소속사 브이엘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중연이 오는 3월 14일 트로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중연이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ㅅ[사진=VL엔터테인먼트] 2020.02.26 alice09@newspim.com

이어 "신곡은 경쾌한 세미 트로트 장르로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중연은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남행열차'로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본선 경연에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름 모를 소녀'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본선 3차 기부금 미션에서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과 함께 트롯신사단으로 무대에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앞서 김중연은 지난 2015년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식스피(A6P)로 데뷔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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