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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기부 …"심각성 깊이 공감"

  • 기사입력 : 2020년02월25일 17:30
  • 최종수정 : 2020년02월25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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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이병헌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1억원을 쾌척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배우 이병헌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남산의 부장들'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01.15 alwaysame@newspim.com

이병헌은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하며 모두가 힘을 모으기를 소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과 노인, 저소득층 가정, 방역물품이 필요한 의료진 등에게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은 현재 영화 '비상선언'과 드라마 'HERE'(가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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