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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확진 없어 총 30명·535명 검사중…28번 퇴원

10명 격리해제…진단검사 음성 7980명
검사중 의사환자 708명…300명 줄어

  • 기사입력 : 2020년02월17일 17:19
  • 최종수정 : 2020년02월17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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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강명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아 현재까지 30명이다. 이날 28번 확진자가 1명 퇴원해 10명이 격리해제됐고, 2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17일 오후 16시 현재 확진자 수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 확진된 30번을 포함,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2월 17일 16시 기준) [자료=질병관리본부] 2020.02.17 unsaid@newspim.com
 
30번 환자는 52년생 한국인 여성으로, 29번의 부인이다. 29번이 확진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를 시행하다 이뤄진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현재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서울대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검사 중인 사람을 포함, 신종 코로나 증상이 의심되는 의사환자는 8718명이다. 이 가운데 7980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현재 검사 중인 사람은 300명 늘어난 708명이다. '의사환자'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로서 진단검사 적용대상을 의미한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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