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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폴라리스와 계약 만료…"홀로서기 응원"(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20년02월17일 08:30
  • 최종수정 : 2020년02월17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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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레이디스코드가 폴라리스를 떠난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당사는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둔 레디이스코드 애슐리, 소정, 주니와 신중하고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레이디스코드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2020.02.17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7년간 폴라리스와 고락을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향후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 아쉬움이 클 팬 여러분 역시 홀로서기에 나설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레이디스 코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함께 할 멤버들을 기대하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3년 '코드#1 나쁜 여자'로 데뷔해 이듬해 가온차트를 비롯한 다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예뻐 예뻐' '키스키스' 히트곡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으며, 같은 해 3인 체재로 변경해 활동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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