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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와 미세먼지에 갇힌 서울

  • 기사입력 : 2020년02월14일 08:36
  • 최종수정 : 2020년02월14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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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누에다리에서 바라본 예술의 전당 일대가 뿌옇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을 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2도에서 19도사이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0.02.14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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