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대전·세종·충남

대전시 전국동계체전 선수단 4개 종목·71명 출전

쇼트트랙 박인욱·스키 김서현 선수 금메달 도전

  • 기사입력 : 2020년02월11일 12:32
  • 최종수정 : 2020년02월11일 12:3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체육회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원, 경기, 경북 등지에서 열리는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쇼트트랙 월드컵 금메달리스트 박인욱 등 4개 종목 71명이 출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체육회 로고 [사진=대전시체육회] 2020.02.11 gyun507@newspim.com

대전시는 11~19일 열리는 사전경기인 컬링 남여 일반부와 16일 아이스하키 초등부에서 1승에 도전한다. 박인욱 선수는 19일과 21일 의정부 빙상장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서현(스키·알파인)선수도 18~21일 강원도 용평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무관중 경기'를 진행해 직접적인 응원은 어려워 보인다.

출전에 앞서 대전시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 임원과 유관기관과의 오찬을 가지며 동계체육대회의 필승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시 해 선수단의 건강에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