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정직한 후보', 예정대로 12일 개봉…"웃음으로 힘 되겠다"

  • 기사입력 : 2020년02월07일 08:48
  • 최종수정 : 2020년02월07일 08:4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예정대로 관객과 만난다.

배급사 NEW 측은 6일 "'정직한 후보'는 깊은 논의 끝에 변동 없이 2월 12일에 개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NEW] 2020.02.07 jjy333jjy@newspim.com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일부 영화들은 행사 취소, 개봉 연기를 알렸다. '정직한 후보' 측 역시 개봉일 변경을 논의해 왔다.

NEW 측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상생활을 하고 계신 관객분들 그리고 영화를 기다리는 모든 분께 건강한 웃음으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다. 

jjy333jjy@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