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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통방역' 속 日 크루즈선 확진자 이송 작업

  • 기사입력 : 2020년02월06일 14:00
  • 최종수정 : 2020년02월06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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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6일(현지시각) 일본의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철통방역 속에 앰뷸런스로 이송되고 있다. 후생노동성은 이날 해당 크루즈선에서 10명의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고 밝혀, 이날까지 일본 확진자 수는 20명으로 늘었다. 2020.02.06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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