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특파원

[1보] 북한 "미국이 시한 무시…약속에 얽매일 이유 없다" - 로이터

  • 기사입력 : 2020년01월21일 21:53
  • 최종수정 : 2020년01월21일 21:5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mj72284@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