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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플라스틱 재생공장 야적장서 불

  • 기사입력 : 2020년01월21일 21:46
  • 최종수정 : 2020년01월21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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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1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 [사진=진천소방서]

진천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플라스틱과 5톤 집게차 일부 등이 타 소방 추산 8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5분여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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