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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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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학 제도로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21일 대학교에 따르면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대학교 수료, 학사, 석사 등의 학력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은 홈페이지(go.wdu.ac.kr)에서 진행된다. 입학 서류는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제출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쉽게 제출할 수 있다.

모집 전형은 일반전형, 학사편입학전형, 산업체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재외국인 및 외국인전형 등으로 다양하다.

또 오는 29~31일까지 사흘 간 전국 3개 도시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1/29) △익산(1/30) △서울(1/31)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열린다. 전화 접수(1588-2854), 온라인 접수,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입학설명회에서는 학과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교수와의 면대면 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한 참석자들은 전형료 면제 및 입학금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다양한 장학 제도로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지난 2018학년도 기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연간 학생 1인당 장학금액은 사이버대학교 중 최고 수준인 191만 원이다.

지원 가능한 장학 제도로는 학사편입학 장학금, 주부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특성화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등이 있다.

또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보훈대상자는 학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한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자격증 연계 교육과정 △특성화학과 △전문교수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에듀 3.0' △1000여 개 산학협력 네트워크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익산)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교육 △해외연수 프로그램 △수강했던 과목은 6년간 무료 수강 △다양한 특강·워크숍·스터디·동아리 등으로 높은 학생 만족도를 자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go.wdu.ac.kr)나 문의전화(1588-28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2년 개교한 원광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KERIS에서 추진하는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회원대학으로 지난 2016~2019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며 해외에 한국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수출하고 알리는 대표적인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2019 사이버대학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에도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2019 제14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모바일 LMS부문) △2018 한국대학신문대상 '교육콘텐츠 우수대학' 선정 △'2013 사이버대학교 역량평가' 전체영역 최고등급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원격대학 종합평가-종합 우수 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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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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