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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구원 부설 충북학연구소, '충북학' 21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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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충북연구원 부설 연구기관인 충북학연구소가 '충북학' 21집을 발간했다.

'충북학' 21집은 연구논문 6편을 비롯, '문화초점' 2편, '충북의 재발견' 2편, '인물탐구' 3편으로 구성했다.

충북연구원 부설 충북학연구소가 '충북학' 21집을 발간했다. [사진=충북학연구소]

연구논문으로는 ▲나말여초기 충북지역 환호의 특징(박한철 충북도문화재연구원) ▲1444년 세종대왕의 청주목 초수리 거둥과 토지공법(조혁연 충북대 사학과 초빙교수) ▲용애 신응태의 삶과 시 세계(김용남 전 충북대 강사) ▲연초재 오상렴의 창랑옹모산별업십육경소지에 대한 역주(김종수 세명대 외래교수) ▲단양팔경의 정립과 채진두의 '단양팔경'에 대한 고찰(이상주 전 중원대 한국학과 교수) ▲충청권 아리랑유산의 실상과 전승(이창식 세명대 미디어문화학부 교수) 등이 실렸다.

또한 '충북의 재발견'에서는 ▲맥락적 근거 제시를 통한 신미대사의 한글 창제 관여 가능성 고찰(최시선 광혜원고 교장) ▲청주신사의 위치 변화와 의미(김희찬 충북향토사연구회 사무국장)를 다루었으며, '인물탐구'에서는 성운의 보은 귀촌 생활과 사상을, 충주 출신 독립운동가 류자명의 자서전 '한 혁명자의 회억록'에서 그의 문학세계를, 청주 삼일공원에 있는 충북 독립운동가 6명을 소개했다.

cuulm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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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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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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