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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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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굳건한 동맹' 확인...중동외교-대중정책 日 역할 증가/닛케이
日米「強固な同盟」確認 外相・防衛相、訪米し会談 中東外交・対中国、日本の役割増す

- 日, 재정건전화 더욱 요원해져...2025년 재정수지 적자 3.6조엔으로 확대/닛케이
財政健全化、遠のく日本 足元の税収減響く 25年度の赤字3.6兆円に拡大

- 미·일·EU, 산업보조금 폐지 관련 엄격화 합의/아사히
産業補助金禁止、ルールを厳格化 日米欧合意

- 해상자위대 호위함 보급거점으로 UAE·오만...일 정부 "조정 중"/아사히
海自艦の補給港に、UAE・オマーン 政府「沿岸国と調整中」

- 닛산, 고문·상담직 폐지하기로...퇴임 후 영향력 배제/아사히
日産、顧問・相談役廃止へ 退任後の影響力排除

- 연이은 의혹, 국회에 불씨...여당도 우려/아사히
国会へ火種 相次ぐ疑惑、与党も懸念

- 가와이 법무상 부부 수사, 강제수사인데 입건 없어 비판...아베 정권에 새로운 불씨/아사히
強制捜査、立件なしは「あり得ない」 政権に新たな火種

- 자위대 수장 "인도군과 관계강화"/NHK
自衛隊トップ 山崎統幕長「インド軍との関係強化」

- 日지역 방화조직, 긴급 활동 가능여부 "모르겠다" 39%...아사히설문/아사히
自主防災組織、いざ動けるか 活動できるか「分からない」39% 朝日新聞社69自治体調査

- 인권단체 "중국 전세계에서 인권 위협"...UN에 보고서/아사히
「中国、地球規模で人権脅かす」 国際団体、国連で報告書

- '슬로 슬립' 해저에서 첫 확인...日, 지진 매커니즘 해명나선다/NHK
「スロースリップ」沖合の海底で初確認 地震メカニズム解明へ

- 마크롱 대통령, 곤 전 회장 도주 "논평않겠다"/NHK
仏マクロン大統領 ゴーン被告の逃亡には「コメントしない」

- NHK, 인터넷 동시방송 18시간으로 한정...4월부터 본격 서비스/지지
NHK、ネット同時配信は18時間に限定=4月から本格サービス

- 이케아, 휴대용 머그컵 자진회수...사용금지 화학물질 검출/지지
イケア、携帯用マグ自主回収=化学物質検出、健康被害なし

- 글로벌 투자펀드 확대세에 제동...조달액 10년 만에 전년 하회/닛케이
投資ファンド拡大 頭打ち 調達額10年ぶり前年割れ

- 대한항공, 또 다시 '집안 싸움'...땅콩공주와 장남 갈등 표면화/닛케이
大韓航空、「お家騒動」再び ナッツ姫と弟、確執表面化 業績立て直しに影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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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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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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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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