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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249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20년01월15일 18:46
  • 최종수정 : 2020년01월15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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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KCC건설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생활형숙박시설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빌린 2493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51%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2년 8월 15일까지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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