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13일 오전 2시 2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곤충사육장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불로 사슴벌레 유충 7000여 마리가 죽고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 181㎡가 타는 등 소방 추산 820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13일 오전 2시 2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곤충사육장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불로 사슴벌레 유충 7000여 마리가 죽고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 181㎡가 타는 등 소방 추산 820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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