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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박종철 열사 33주기 맞아 묘소 방문...노회찬 산소도 참배

마석모란공원 찾아 박종철 열사 33주기 참배

  • 기사입력 : 2020년01월12일 15:51
  • 최종수정 : 2020년01월12일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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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고(故) 박종철 열사와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묘소를 잇따라 찾아 참배했다.

조 전 장관은 12일 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 등 지인들과 묘소가 마련된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을 방문했다. 오는 14일 박종철 열사 33주기를 맞아 미리 참배하기 위해서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alwaysame@newspim.com

조 전 장관은 박 열사의 부산 혜광고 1년 선배이자 서울대 2년 선배다. 지난 2012년 25기 추도식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모란공원에 마련된 노 전 의원의 묘소도 찾아 참배했다. 조 전 장관은 지난 2012년 총선 당시  노 전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은 인연이 있다. 지난해 7월 노 전 의원 1주기 추모 전시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기도 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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