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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풍요·번영 위한 대구 건설 힘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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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사진=민주당대구시당]

사랑하고 존경하는 250만 대구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 남칠우입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의 쥐는 풍요와 번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현재 침체된 우리 대구 경제에 '풍요와 번영'이 필요합니다.

경자년을 맞아 30여년 넘게 얼어붙어 있는 대구가 '풍요와 번영의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경자년 새해! 2020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에서는 지역 정치권력의 균형을 바로잡아 오로지 대구발전에 도움 되는 실속 있는 선택이 절실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총선에서 표심을 얻고자 감정에 호소하지 않겠습니다. 대구시민 여러분들은 보셨을 것입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당선시켜주신 김부겸, 홍의락 두 민주당 국회의원은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대구예산확보를 주도했습니다.

또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선시켜주신 52명의 민주당 지방의원들은 지방의회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대구시민들과 소통하고자 2019년 1월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동성로 중앙무대에서'민주당 데이'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구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1조 2800억 원의 대구산업선 예타면제를 이끌었고, KTX 서대구역사 기공, 물기술인증원 유치, 대구기상청 승격, 안심하양 복선전철 기공, 국가정보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등 현안 사업 실현에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대구시의 중장기 발전전략 차원에서 추진되어 왔던 경부선 도심구간 지하화 사업의 타당성 용역비 20억원이 관철됨으로써 구체화 되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구시민여러분들과 함께 문재인정부와 대구민주당이 일궈낸 성과물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열세인 대구지역에서는 정치적 이익만을 노리는 기득권 정치세력들이 수시로 거짓 TK홀대론을 확대 재생산하며 무차별적으로 여론과 민심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정치적 이익을 위해 대구 민심을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27년째 GRDP꼴찌의 대구현실을 정치권은 통렬히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일하여 성과를 내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입니다. 대구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지금보다 늘어난다면 노력의 결실은 더욱 빠르게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존경하는 250만 대구시민 여러분!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다시 한 번 민주당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더 많이 더 멀리 더 힘차게 대구시민을 위해 달리는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이 되겠습니다.

2020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풍요와 번영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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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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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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