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최대 30만 배후수요,서울 '합정역 스퀘어 리버뷰'에 투자자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익형 부동산 투자 원하면 투자수익과 직결되는 배후수요 잘 살펴야
'합정동',대학가 상업지역 업무단지 등 최대 30만의 배후수요 갖춰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주택시장에 대한 정부의 엄격한 규제에 따라 대체 투자처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학가, 상업지역, 업무단지 등 주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도 마포구 일대는 이러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우선 마포구에는 홍익대, 서강대학교 등 서울을 대표하는 대학교가 밀집돼 있어 활발한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홍대, 신촌 등대규모 상권이 형성돼 있는 것은 물론 상암동에 위치한 DMC(디지털미디어시티)등의 업무단지까지 갖추고 있어 마포구의 배후수요는 약 30만명에 달한다.

이러한 가운데 배후수요가 풍부한 마포구에서도 최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합정동에 '합정역 스퀘어 리버뷰'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상업시설과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 분양에서 선착순 청약 하루만에 모든 호실이 마감됐을 정도로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곳이다.

합정역 스퀘어 리버뷰 조감도

합정동은 한강변에 위치해 있는 입지적 장점뿐만 아니라, 지하철 2호선과 6호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또 양화대교와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만큼 서울 도심, 여의도, DMC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은 물론 인근에 위치한 대학가 학생들까지 최대 30만명에 이르는 배후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전망이다.

여기에 1일 유동인구만 약 17만명에 이르는 홍대 상권 및 합정역 8번 출구 먹자골목까지 인접해 있어 한층 더 풍부한 수요에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합정역 스퀘어 리버뷰'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 144실 및 상업시설 14호실로 구성되며, 합정역 대로변 위치로 가시성 및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로 교통인프라가 우수한 장점으로 소형오피스 임차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11월 준공예정인 합정역 스퀘어리버뷰 상업시설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지하 1층은 F&B ZONE, 지상 1층과 2층은 Lifestyle ZONE으로구성되어 다양하고 분명한 업종의 고정 고객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업종으로는 함께 들어서는 단지의 고정적인 수요와 대로변 대면 상가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업종의 입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소형 가구를 위한 코인빨래방을 비롯해 휘트니스센터, 헤어샵, 병원, 소호사무실, 식당가, 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예상된다.

한편, '합정역 스퀘어 리버뷰' 상업시설의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422, 117호(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에 위치한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