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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한·미 중학생 글로벌 친구맺기 추진

  • 기사입력 : 2019년12월18일 12:54
  • 최종수정 : 2019년12월18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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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7일 한미 중학생을 대상으로 웃다리문화촌과 팽섭읍 소재 미군 부대(K-6 캠프험프리스)내에서 'PIEFriends 글로벌친구만들기'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지역 내 한미 중학생 60명은 웃다리문화촌에 방문해 다양한 공예체험을 함께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미군 부대 볼링센터 및 험프리 중학교 방문을 통해 스포츠 교류와 친교 활동으로 상호 친밀감을 더욱 증진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7일 한미 중학생을 대상으로 웃다리문화촌과 팽섭읍 소재 미군 부대(K-6 캠프험프리스)내에서 'PIEFriends 글로벌친구만들기'를 개최했다.[사진=국제교류재단] 2019.12.18 lsg0025@newspim.com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014년 설립 이래로 한미 학생 교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올해는 지역 내 한미 초·중·고등학생 1300여명이'PIEFriends 글로벌친구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해 군부대 학교 방문, 문화체험 교류, 언어 및 스포츠교류 등 다양한 상호 교류를 펼쳐왔다.

차상돈 교류재단 사무처장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 거주 한미 학생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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