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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舊아파트 밀집지역서 폭발...1명 사망, 25명 부상

  • 기사입력 : 2019년12월13일 19:36
  • 최종수정 : 2019년12월13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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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독일 동부 도시 블랑켄부르크의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13일(현지시간)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최소 2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경찰은 폭발의 원인이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근 유치원 원생을 포함해 주민들은 대피 중이며, 주변 지역은 봉쇄됐다. 유치원 원생 중 다친 어린이는 없다고 경찰이 알렸다.

블랑켈부르크는 옛 동독 지역으로 공산권 시절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독일 국기 [사진=위키피디아]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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