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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도 부근 해역서 규모 2.0 지진 발생

기상청 "지진피해 없을 것"

  • 기사입력 : 2019년12월08일 13:53
  • 최종수정 : 2019년12월08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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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8일 전남 신안 흑산도 부근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8일 오후 12시 09분 24초에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70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2도, 동경 124.96도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기상청은 8일 오후 12시 09분 24초에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도 부근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 = 기상청] 2019.12.08 oneway@newspim.com

해당 지진의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1로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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