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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출판기념회장에 1만여명 참석

  • 기사입력 : 2019년12월08일 11:57
  • 최종수정 : 2019년12월08일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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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지난 7일 출판기념회를 갖고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북토크 쇼를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종찬 전 의원, 김두관 의원, 송갑석 의원, 이개호 의원,서삼석 의원, 빅주선 의원, 양향자 서구을 지역위원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 1만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이석형 회장 (우측 첫번째)출판기념회에 방문해준 팬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사진=지영봉 기자] 2019.12.07 yb2580@newspim.com

이 회장은 저자와의 대화시간에 이개호· 서삼석 국회의원과 토크시간을 통해 지방자치 활동을 같이 해온 친구이자 동지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광주, 광산을 비롯한 호남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담을 나눠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석형 회장은 "좋은 정치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 좋은 정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며 힘없고 기댈 곳 없는 사람들에게 기댈 언덕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생각 한다"며 "부유하지 않더라도 사람 담게 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와 터전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고 정치와 경제의 궁극적인 목적이 사람에 있듯 사람이,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 출판기념회장에 참석한 관중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지영봉 기자] 2019.12.07 yb2580@newspim.com

이어 "일하는 사람으로서 일로 평가받고 일로 선택받아 왔으며 앞으로도 일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내년 총선에 광주광역시 광산 갑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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