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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시종합] 두산중공업, 238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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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다음은 6일 국내증시 주요공시다.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웰크론강원, 한일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KJ프리텍, 한스이엔지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명성티엔에스, 50억 규모 BW 발행 결정

▲명성티엔에스, 5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도화엔지니어링, 458억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CJ제일제당 "인창개발, 가양동 일대 토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화시스템, 美 항공기 관련 업체 지분 취득

▲LS전선, 가온전선 보통주 4만6860주 추가 취득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 보통주 1만7667주 추가 취득

▲세이브존, 세이브존I&C 보통주 25만주 추가 취득

▲KB금융,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유안타파이낸셜서비스, 유안타증권 보통주 1만1301주 추가 취득

▲레드로버 "경영지배인 김태형 해임"

▲더블유에프엠, 10대1 감자 완료

▲코오롱글로벌, 3936억 규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현대미포조선, 1118억 규모 LPG운반선 2척 수주

▲윌링스, 103억 규모 배터리팩 물품 공급계약

▲현대삼호중공업, 2268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상상인인더스트리, 160억 규모 턴키 공급계약

▲서린바이오, 주당 0.0692948주 주식배당 결정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씨에스윈드, 80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씨에스윈드, 83억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대유플러스 보통주 7만6803주 추가 매수

▲두산중공업, 238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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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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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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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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