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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흑산도 앞바다 규모 2.6 지진…피해 없을듯

  • 기사입력 : 2019년12월04일 17:31
  • 최종수정 : 2019년12월04일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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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4일 오후 5시 1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서동쪽 106㎞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3.94도, 동경 124.70도다. 지진의 깊이는 9㎞다.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4일 오후 5시 1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서동쪽 106㎞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자료=기상청>2019.12.04 sunjay@newspim.com

이 지진으로 한반도에 최대진도 1의 진동이 감지됐다. 최대진도 1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un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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