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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주스 2골 폭발' 맨시티, 번리 4대1 격파... 1위 리버풀 추격

  • 기사입력 : 2019년12월04일 09:52
  • 최종수정 : 2019년12월04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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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번리를 꺾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 2019.12.04 yoonge93@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맨시티가 번리를 4대1 로 제압했다. 2019.12.04 yoonge93@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맨시티가 레스터 시티를 골득실차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2019.12.04 yoonge93@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제주스가 2골을 터뜨려 맨시티의 승리를 보탰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19.12.04 yoonge93@newspim.com

[번리 영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맨시티가 번리를 꺾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맨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번리를 4대1로 제압했다. 승점 32점을 기록한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른 레스터 시티(승점 32)를 골득실차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맨시티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4분 왼쪽 측면에서 제주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리드를 잡은 맨시티는 계속해서 번리의 골문을 두드렸다.

추가골은 후반에 나왔다. 후반 5분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B.실바가 골문 방향으로 휘어지는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제주스가 몸을 날려 득점을 성공시켰다. 제주스는 3분 뒤에도 각이 없는 위치에서 슈팅을 만들었다.

맨시티는 후반 42분, 교체투입된 마레즈가 한 골을 추가해 4점으로 달아났다. 후반 44분 번리의 브래디가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2019.12.04.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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