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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가 19인, 팝업갤러리 <공존>서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 기사입력 : 2019년11월18일 16:58
  • 최종수정 : 2019년11월18일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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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수원 AK 갤러리에서 2019아트경기 팝업갤러리 전시 <공존>을 개최한다.

[사진=경기도]

18일 도에 따르면 상업화랑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019 아트경기선정작가 고유진김건일김상균김소정박소현박수환송수영옥정호이부강이재인이진솔이효주임선이조문희최은경 15인과 상업화랑 추천작가 김은진박승예정주영정찬부 4총 19명으로 이루어진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전시는 회화사진영상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전시는 수원 AK 플라자 6층 AK 갤러리 공간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수원 AK 플라자 이용객과 경기도민은 물론누구나 쉽게 방문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구매를 통해 작품 소장도 가능하다.

전시가 진행되는 22일 오후에는 <공존전시와 연계되어 참여 작가 '정주영'이 함께하는 '비행기작가 정주영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또한 전시 기간 내 현장접수에 한해 어린이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2019 아트경기 팝업갤러리 상업화랑 <공존>' 행사는 경기도의 문화역사사회상과 현대미술을경기도 지역 문화 향유 및 도내 작가들의 활동을 통하여 '공존'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취지를 담고 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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