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유니클로, 15일부터 '15주년 기념 유니클로 겨울 감사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유니클로(UNIQLO)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15주년 기념 유니클로 겨울 감사제'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감사제는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뛰어난 보온성으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히트텍 엑스트라 웜'을 이번 시즌 최초로 할인해 1만2900원에 선보인다. '히트텍 엑스트라 웜' 라인업은 도톰한 기모 안감으로 히트텍보다 1.5배 더 따뜻해 실내마저 추운 날에도 온기를 지켜준다.

성인용 '플러피얀 후리스 풀짚 재킷'은 1만원 할인한 1만9900원, '캐시미어 스웨터' 전 상품은 2만원 할인한 6만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성인용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베스트'는 1만원 할인한 3만9900원, 성인용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 제품 중 일부를 정상가에서 4만원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사랑받는 이너웨어 및 룸웨어 상품들도 7일간 특별가에 선보인다. 가슴 사이즈와 모양에 맞춰 조정되는 여성용 '와이어리스 브라'는 1만원 낮은 1만9900원에, 따뜻하고 부드럽게 착용 가능한 '후리스 세트'는 성인용 1만원, 키즈용 7000원 할인해 각각 2만9900원 및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료=유니클로] 2019.11.15 june@newspim.com

특히 '15주년 기념 유니클로 겨울 감사제'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벨티 증정을 비롯한 총 다섯 가지 특별한 혜택이 포함됐다. 먼저 구매 가격과 무관하게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총 10만장의 히트텍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5~17일에는 성인용 크루넥 제품을, 18~21일에는 남성용 히트텍 타이즈 및 여성용 히트텍 레깅스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1인당 1장씩 제공되며, 일일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유니클로 텀블러를 증정하며, 13일까지 가입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제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또 정가 3900원에 판매되는 '컬러 삭스'는 17일까지 3일간 1500원에 선보인다. 이외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아우터 '심리스 다운' 라인업 구매 시 1인당 5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유니클로의 패밀리 브랜드 지유(GU)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겨울 감사제'를 진행하고, 겨울철 인기 상품들을 감사 가격에 제공하는 동시에 수험생 대상 '지유 웜' 증정 및 회원들에게 최대 8종의 쿠폰팩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감사제 시작일인 15일 하루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시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jun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