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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억명이 사랑하는 '라인프렌즈' 기념메달 내달 출시

전면잠상기술 최초 적용…피규어 결합 금 1종·은 2종

  • 기사입력 : 2019년11월07일 13:54
  • 최종수정 : 2019년11월07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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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브라운앤프렌즈(Brown&Friends)' 기념메달을 내달 국내 처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티저 영상은 이달 안에 공개한다.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 [사진=라인프렌즈]

고품위 기념주화 및 메달을 제작해온 조폐공사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주기 위해 캐릭터 기념메달 제작을 추진해 왔다.

'브라운앤프렌즈 공식 기념메달'은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리보이는 전면 잠상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다. 피규어 결합 제품으로 금 1종·은 2종으로 출시한다.

고유 일련번호가 새겨진 보증서를 제공해 수집 및 투자 가치와 희소성을 높일 예정이다.

유창수 공사 압인사업팀장은 "캐릭터가 갖는 가치를 메달에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우리 대중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인프렌즈는 세계적으로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브라운앤프렌즈' 스티커에서 시작된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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