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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웰메이드', 경량 아우터 출시

  • 기사입력 : 2019년10월31일 15:07
  • 최종수정 : 2019년10월31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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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패션그룹 세정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경량 아우터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INDIAN)의 '스텐에리 심리스 베스트'는 봉제선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목을 덮는 디자인으로 간절기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다. 라운드 티셔츠나 셔츠와 함께 입으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하프 터틀넥 니트와 롱 터틀넥을 이중으로 레이어드하면 보온성 강화는 물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자료=세정] 2019.10.31 june@newspim.com

인디안 '경량 다운 베스트'는 부드러운 소재와 경량 충전재로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V넥 디자인으로 코트나 자켓 안에 입을 때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이너웨어로 스웨트 셔츠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셔츠와 레이어드할 경우 단정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타임리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데일리스트(DAILIST)는 머플러와 세트로 구성된 경량 다운을 선보인다. 슬림한 핏, 독특한 봉제선 디테일과 컬러 배색으로 젊은 감성을 더했다. 목 부분은 시보리를 적용했고 머플러 활용에 따라 다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디자인됐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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