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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북이면 재활용·폐기물 공장서 화재…40여분만에 진화

  • 기사입력 : 2019년10월24일 10:04
  • 최종수정 : 2019년10월24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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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4일 오전 7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재활용·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24일 오전 7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재활용·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사진=청주동부소방서]

현장에는 소방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60여 명이 투입됐다.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7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재활용·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사진=청주동부소방서]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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