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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시종합] 신라젠 자사주 무상취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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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23일 코스피 코스닥 공시종합

▲SK이노베이션, 자회사에 4503억원 출자
▲거래소, 한전산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거래소 "이매진아시아, 상장폐지 이의신청 제출"
▲코스모화학, 181억원 규모 코스모신소재 주식 취득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일부 가동 중단
▲신라젠, 자사주 7만5000주 무상취득…"주식 인도 목적"
▲초록뱀, 414억원 규모 계열사 주식 양수 결정
▲한진, 자회사 더원에너지 흡수합병 결정
▲동부제철 "자회사 흡수합병, 주주 반대로 취소"
▲현대상선, 66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하나은행, 5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현대차증권, 103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이익 236억원…전년비 126%↑
▲SK이노베이션 "루브리컨츠 지분 매각 사실 아냐"
▲서진오토모티브, 대표이사 김성철씨로 변경
▲메디포스트, 간엽줄기세포 배양방법 관련 중국 특허권 취득
▲LG상사, 3분기 영업이익 292억원…전년비 38%↓
▲녹원씨엔아이, 정유석·구세현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더존비즈온, 3분기 영업이익 134억…전년비 33.6%↑
▲S-OIL, 3분기 영업이익 2307억...전년비 26.9%↓
▲[조회공시] SK이노베이션, 루브리컨츠 지분 매각 추진 관련
▲유니맥스글로벌 "신주 등 발행금지 가처분신청 피소"
▲LG화학, 중국 자회사에 4996억원 출자 결정
▲더블유게임즈, 3분기 영업이익 191억원…전년비 12.2%↓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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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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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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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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