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하나제약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이 기존 58.48%에서 58.62%(949만6712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임영자(친인척)씨 주식이 2만2300주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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