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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 배우 김상중 필러 '유스필' 광고모델 발탁…국내 마케팅 강화

알에프텍, 히알루론산 필러 제조업체 '유스필' 합병
11월 1일 제품 출시…온‧오프라인 광고 마케팅 시작

  • 기사입력 : 2019년10월22일 10:50
  • 최종수정 : 2019년10월22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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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히알루론산(HA) 필러 전문회사를 인수해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추진 중인 알에프텍이 배우 김상중을 '유스필(Youthfill)' 모델로 발탁해 국내 필러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알에프텍은 지난 21일부터 유스필 제품에 대한 사전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오는 11월 1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배우 김상중을 광고모델로 오는 11월부터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알에프텍이 필러 '유스필'의 광고모델로 발탁한 배우 김상중. [사진=알에프텍]

알에프택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MC로 잘 알려진 김상중을 유스필의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알에프텍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 샤르데냐(Sardenya) 브랜드로 출시한 유스필 필러 제품은 부작용이 없고 지속성과 탄성률이 높아 해외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서는 '유스필'이라는 브랜드로 론칭하면서 배우 김상중을 모델로 선정해 진정성과 신뢰도를 더하고 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에프텍은 지난 8월 히알루론산(HA) 필러를 전문 제조하는 '유스필'을 흡수합병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진출했다. 합병 이후 국내 출시 필러 브랜드를 '유스필'로 정하고, 인허가 변경절차를 마무리했다.

유스필은 탄성과 응집력이 높아 깊고 굵은 주름을 개선하는 쉐입(Shape), 중간 정도의 주름 개선 및 볼륨 확대에 효과적인 딥(Deep), 그리고 가장 부드러운 제형으로 잔주름에 적합한 파인(Fine) 등 3종의 라인업으로 구성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유스필은 포토그래퍼 안웅철 작가와 함께 'K-포토아트컨덴츠'를 개발해 예술작품과 함께 K-뷰티마케팅에도 나선다.

안웅철 작가는 가나아트센터의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세계적인 음반사 'ECM RECORDS'와 20여 차례 협업하고 있다. 알에프텍은 '유스필'과 안웅철 작가의 작품을 조화해 감성마케팅을 도모할 예정이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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