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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자동차부품 공장서 화재…건물 1개동 소실

  • 기사입력 : 2019년10월19일 17:02
  • 최종수정 : 2019년10월19일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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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1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으며 오후 2시 15분께 화재 진압이 완료됐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17분께 현장에 지휘차를 포함해 장비 31대와 경찰 및 소방인원 96명이 투입돼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해당 공장 건물 1개동이 전소됐으며 건물내부에 있던 직원 5명이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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