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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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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 수뇌부 인사 결정...르노와의 자본관계 재편 서두를 것/닛케이
日産・ルノー、脱ゴーン色急ぐ 再編にらみ思惑一致

- 르노, 볼레로 CEO 교체 검토...닛산과의 신뢰회복 우선/요미우리
ルノー会長、CEO交代検討…日産との信頼回復向け人事刷新か

- 태풍 '하기비스', 12~13일 일본 상륙 전망...열도 조기 경계령/지지
台風19号、早めに備えを=12~13日接近・上陸-大型で広範囲に影響・気象庁

- 히타치, 디즈니와 IoT 기술 제휴...디즈니랜드 운영 효율화/지지
日立子会社、米ディズニーと提携=IoTでパーク運営効率化

- 도카이도신칸센, 12~13일 운행중단 예고/지지
東海道新幹線、運休も=12~13日、台風接近で

- 아베 총리, 홍콩 충돌 "자제와 대화" 촉구/닛케이
首相、香港衝突「自制と対話を」

- 소니-MS, 신형 게임기 투입...내년 클라우드게임과 공존 모색/닛케이
ソニーやマイクロソフト、年末商戦に新ゲーム機 来年 クラウドと共存図る

- 한미일 대북 대표 회담, 긴밀한 연계 재확인/요미우리
日米韓の北担当が会談、緊密連携を再確認

- 간사이 전력 회장 등 7명 사임...금품수수 "신뢰 실추"/아사히
関電会長ら7人辞任 金品受領「信頼を失墜」

- "12월엔 이겨본 경험 있다"...아베 총리, 연내 중의원 해산 억측에 언급/산케이
首相「12月は勝ったことがある」 年内解散の臆測に

- 아베 총리, 근거 없이 "소비세 증세 향후 10년간 필요없어"/아사히
首相、根拠は示さず 消費増税「10年間は不要」発言

- 일본 희망퇴직자, 1~9월에 1만명 넘어...6년만의 수준/아사히
希望退職者、1万人超 今年1~9月 6年ぶり水準

- 관방 부장관, 북한과 어선 충돌 영상 "공표 상정하지 않아"/nhk
北朝鮮の漁船衝突 映像の「公表想定せず」官房副長官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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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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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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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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