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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박영선 "보잉, 내달 한국에 연구소 개소..AI 스타트업 투자 관심"

  • 기사입력 : 2019년10월08일 18:59
  • 최종수정 : 2019년10월08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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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민경하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보잉사가 AI분야와 관련된 스타트업 투자를 중기부와 함께하고 싶다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박 장관은 "보잉사가 11월 1일에 한국에 연구소를 개소한다"면서 "연구소 개소를 계기로 해서 스타트업 투자를 하는데 AI분야와 관련된 스타트업 투자를 중기부와 함께하고 싶다는 제안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지난번 보잉사 사장을 만나지 않았느냐'는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우리나라 항공기술이 대형비행기와 중형비행기 사이 틈새시장에서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기업벤처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08 kilroy023@newspim.com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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