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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보통주 10만주 장내매도..."주식담보대출 만기 상환"

  • 기사입력 : 2019년09월26일 16:37
  • 최종수정 : 2019년09월26일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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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는 26일 헬릭스미스 보통주 10만주(0.47%)를 주당 7만6428원에 장내매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지분율은 종전 8.30%에서 7.83%로 0.47%포인트 줄었다.

회사 측은 "김선영 대표이사는 오는 30일 만기가 되는 신한금융투자에서 받은 240억원 중 140억원이 주식담보대출의 연장이 불가해 금일 10만주 매도자금과 보유현금으로 총 140억원의 주식담보대출금을 9월30일 상환할 예정"이라고 주식매도 배경을 설명했다.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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