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제약·바이오

한국바이오협회, 충청북도 오송에 지부 개소

  • 기사입력 : 2019년09월24일 18:06
  • 최종수정 : 2019년09월24일 18:0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한국바이오협회는 충청북도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송지부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충청북도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송지부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왼쪽에서) 두 번째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네 번째 충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 [사진=한국바이오협회]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의 일환이다. 바이오헬스산업을 혁신 발전하려는 충청북도의 의지를 뒷받침하고 실무를 수행하기 위해 협회가 오송에 지부를 개소했다.

충북 지역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신규사업, 기업유치 및 창업, 인력양성 및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충북지역을 선두로 여타 지자체와도 지속적인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