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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소리 듣기 전, 미리 관리한다! LED 미용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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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지티지웰니스·교원웰스·자이글 출시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가을로 접어들면서 여름내 폭염과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다. 이에 더해 2019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설날 때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나이 소리 듣는 건 아닌지 두려워지고 있다.

미용업계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집에서 직접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피부 미용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틈타 이때부터 꾸준히 피부를 관리해준다면, 친척들에게 어려졌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NS홈쇼핑 '제스파로아벨 아쿠아 LED 필링기'

NS홈쇼핑의 '제스파로아벨 아쿠아 LED 필링기' [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의 제스파로아벨 아쿠아 LED 필링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홈 셀프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만든 필링, 이온, LED 관리까지 가능한 멀티 필링 뷰티 기기이다. 간단한 마사지만으로도 각질을 정리하고 수분을 충전해 피부 상태를 회복시켜준다.

‘제스파로아벨 아쿠아 LED 필링기’의 필링모드에서는 미세진동으로 자극 없이 피부 속 깊숙한 모공 속을 청소해준다. 피부에 남아 있는 각질과 오염 물질이 관리돼 깨끗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준다.

LED 마사지 기능은 640㎚(나노미터) LED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급속 충전 기능과 LED 표시등이 탑재돼 있어 5분 이상 미사용 시 자동 전원 차단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지티지웰니스 '오페라 미룩스'

지지티웰니스의 '오페라 미룩스 LED 마스크'. [사진=지지티웰니스]

홈 에스테틱 기기 업체 지티지웰니스의 '오페라 미룩스(Opera Milux)'는 자외선·미세먼지 등 환절기에 목과 피부까지 관리 가능한 LED 제품이다. 목의 경우 노화에 따른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목 관리 LED 마스크를 세트로 구성했다.

오페라 미룩스의 가장 큰 특징은 분사판이 아닌 볼륨 확산렌즈 방식으로, 타사 제품보다 약 30% 이상 빛의 조사량을 높였다. LED 칩 하나하나마다 확산 플레이트를 씌워 더욱 풍성한 빛을 피부에 전달해준다.

LED 마스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출력량, 즉 LED 빛의 양인만큼, 오페라 미룩스는 같은 시간 사용으로 더 풍부한 LED 빛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오페라 미룩스 프리미엄 LED 마스크는 볼륨 LED 기술을 도입해 총 342개의 볼륨 LED를 기반으로 근적외광, 레드광, 블루광 세 가지 모드가 선택할 수 있다. 모드 선택에 따라 탄력 케어, 진정 케어, 복합 케어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 교원웰스 '웰스 LED마스크 750'

교원웰스의 '웰스 LED마스크 750'. [사진=교원웰스]

안마의자 렌탈업체 교원그룹의 건강 가전 브랜드 교원웰스(Wells)는 '웰스 LED마스크 750'을 출시했다.

'웰스 LED마스크 750'은 얼굴부터 목까지 감싸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한 개의 기기로 이마부터 턱, 목까지 한번 에 관리해 편리하다. 특히 눈부심을 방지하고 안구를 보호하고자 눈 주위는 무독성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아이가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웰스 LED마스크 750'은 기존 제품보다에 따라 피부 결 개선부터 탄력, 재생, 미백, 주름 관리 및 문제성 피부 고민까지 맞춤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패스트 토털 케어의 경우, 3개 파장 750개의 LED가 동시에 발광해 빠른 시간 내 전체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파장 영역 또한 블루파장 405㎚(나노미터)부터 근적외선 850㎚까지 넓어 표피부터 피하 층까지 고르게 피부 세포를 활성화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해 준다.

◆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 [사진=자이글]

원적외선 전기 그릴 업체 자이글은 최근 자체 뷰티 브랜드 ‘ZWC’를 론칭하고 세계 최초로 얼굴은 물론 전신 바디케어까지 가능한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를 시장에 선보였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 두피, 복부, 다리, 손 등 원하는 부위를 언제든지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돔 형태로 제작했다.

사용법도 간편한데, 부위별 자동관리 10개 모드를 구성해 누구나 편리하게 홈 뷰티를 즐길 수 있다.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활성 △진정 △복합 △오토 △토탈 △웨이브 등 6가지 특화된 전문가 관리 매뉴얼 모드를 통해 원하는 형태의 관리도 할 수 있다.

ZWC 페이스&바디마스크는 기기 한 대로 신체 모든 부위를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고농도 산소와 특수 광원 렌즈를 통한 풍부한 LED로 이중 관리한다.

고농도 산소가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으면 풍부한 LED가 특수 망원렌즈를 통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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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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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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