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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15일부터 시민정보화교육 선착순 모집

  • 기사입력 : 2019년09월11일 11:11
  • 최종수정 : 2019년09월11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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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는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무료로 시행중인 10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15일부터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월 프로그램에는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과 ITQ 자격증을 위한 파워포인트 과정 등이 포함돼 있다.

영통구청 전경

각 교육과정은 10월 한 달간 영통구청 정보화교육장, 영통1동 정보화교육장 및 한국장애인교육문화협회 수원시지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15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https://www.suwon.go.kr/ite)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통구 정보통신팀(228-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통구 담당자는“어르신, 장애인, 주부 등 정보소외계층이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해하고 정보 활용을 통해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jea06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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