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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김이경 작가 ‘제대로 책 먹는 법’ 19일 강연

  • 기사입력 : 2019년09월10일 17:17
  • 최종수정 : 2019년09월10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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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핌] 내종석 기자 =경기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컬렉션 연계 강연으로 ‘제대로 책 먹는 법’이란 주제 강연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교하도서관 문헌정보실의 도서 전시 컬렉션 ‘시선’의 9월 주제인 ‘난독시대’ㅠ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책과 관련된 일을 하며 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이경 작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파주시 로고 [사진=파주시청]

김이경 작가는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인문서부터 어린이 책까지 다양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저서로는 <살아있는 도서관> <시의 문장들> <마녀의 독서처방> <책 먹는 법>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작가가 제안하는 ‘책을 고르는 법’과 ‘독서의 다양한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수많은 독서법 중 나에게 맞는 독서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책을 읽고 있지만 제대로 읽고 싶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기술과 방법을 공유해 시민들의 독서영역을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연 접수는 교하도서관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lib.paju.go.kr/ghlib/index.do) 또는 전화(031-940-515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paju12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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