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추석연휴 잡아라…CGV·롯데시네마 등 극장별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극장가가 다시 분주하다. 여름 시장에서 예년보다 저조한 수익을 낸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등 멀티플렉스들이 추석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관객 모으기에 나섰다. 

[사진=CGV]

◆ CGV, ‘추석 모둠전’ 관람권 판매·‘도전! 보름달’ 현장 이벤트 진행

CGV는 11일까지 ‘추석 모둠전’ 관람권을 판매한다. 12일부터 15일까지 CGV에서 관람하고 싶은 영화 또는 시간대에 따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관람권이다. ‘영화별 모둠전’과 ‘시간대별 모둠전’으로 구성됐으며 각 1만매, 5000매 선착순 판매한다.

‘영화별 모둠전’ 구매 시 ‘나쁜 녀석들:더 무비’ ‘타짜:원 아이드 잭’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중 두 편을 1만4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시간대별 모둠전’ 구매 시 오전(6~12시), 오후(12~22시), 심야(22~6시) 중 원하는 시간대의 영화 두 편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오전·심야는 1만원, 오전·오후 혹은 오후·심야는 1만2000원이다. 일반관에만 적용되며, CJ ONE 아이디 한 개당 모둠전 관람권을 한 개씩 구매할 수 있다.

‘도전! 보름달’ 이벤트도 준비했다. 12일부터 15일까지 CGV에서 영화를 관람한 횟수에 따라 혜택을 주는 행사다.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한 편 관람 시 2D 영화 2000원 할인 쿠폰 1매, 두 편 관람 시 포토티켓 무료 쿠폰 1매, 세 편 관람 시 무료 관람권을 증정한다. 쿠폰은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진=롯데시네마]

◆ 롯데시네마, ‘한가위 방탈출’ 경품 증정 이벤트 개최·‘럭키백’ 출시

롯데시네마는 10일부터 15일까지 ‘한가위 추천작’으로 선정된 영화를 관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한가위 방탈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대상 영화는 ‘타짜:원 아이드 잭’ ‘힘을 내요, 미스터리’ ‘그것:두 번째 이야기’ ‘나쁜 녀석들:더 무비’ ‘극장판 헬로카봇:달나라를 구해줘!’다. 

경품으로는 시그니엘 숙박권(1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5명, 1인 2매), 방탈출 보드게임(10명) 등이 준비돼 있다. ‘한가위 추천작’을 많이 관람할수록 당첨 확률은 높다. 이벤트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면 영화 2000원 할인 쿠폰 두 장을 자동 지급한다. 쿠폰은 16일부터 30까지 사용 가능하다.

매점에서는 ‘럭키백’을 출시한다. ‘럭키백’은 올해 스위트샵에서 인기를 끌었던 굿즈로 꾸린 랜덤굿즈 1종과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랜덤쿠폰 3종으로 구성됐다. 랜덤굿즈로는 ‘미니언즈’ 타퍼컵, ‘라이온 킹’ 투명보틀, ‘마이펫의 이중생활2’ 음료컵, ‘배틀그라운드’ 피규어컵, 랜덤쿠폰으로는 팝콘 및 콤보 교환권 등이 있다.

[사진=메가박스플러스엠·씨네Q]

◆ 메가박스·씨네Q, ‘추석 선물 기획전’ 등 패키지 관람권 판매 

메가박스는 15일까지 ‘2019 추석 선물 기획전’을 실시한다. △2D 관람권 2매를 1만7000원(정가 2만원)에 파는 ‘일반관 2인 패키지’ △2D 관람권 4매를 3만2000원(정가 4만원)에 파는 ‘일반관 4인 패키지’ △2D 관람권 2매와 더블콤보 1세트를 2만5000원(정가 3만2000원)에 파는 ‘더블콤보 2인 패키지’ △2D 관람권 4매와 러브콤보 2세트를 4만4000원(정가 5만7000원)에 파는 ‘러브콤보 4인 패키지’ 등 총 네 가지다.  

메가박스 ‘2019 추석 선물 기획전’에서 구매한 관람권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지류 관람권은 현장 티켓박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씨네Q 역시 추석을 맞아 ‘관람권 패키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2D 영화 관람권 10매를 정가 9만원에서 22% 할인된 7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다. 구입 기간은 15일까지이며, 티켓 유효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판매 지점은 신도림, 구미봉곡, 경주보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멀티플렉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