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건설

동부건설,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기사입력 : 2019년09월06일 14:32
  • 최종수정 : 2019년09월06일 14:3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동부건설은 경기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212-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총 172가구)과 커뮤니티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동부건설과 한국자산신탁은 차입형 개발신탁사업 방식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계약금액은 약 355억원이다. 다음달 말 착공 예정이다. 공사시간은 실제 착공 후 27개월이다.

 

sungsoo@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