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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랭킹] 엑스원·폴킴 가온차트 2관왕…'호텔 델루나' OST 음원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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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X1(엑스원)과 폴킴이 35주차 가온차트에서 각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집계된 앨범차트, 다운로드차트(가온)에서 X1(엑스원)의 데뷔앨범 ‘비상:QUANTUM LEAP’과 타이틀곡 ‘FLASH’가 1위로 진입했다.

폴킴의 ‘안녕(호텔 델루나 OST Part.10)’은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2주 연속)에서 1위에 랭크돼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프로듀스 X 101' 출신 보이그룹 엑스원(X1)이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퀀텀 리프(비상 : QUANTUM LEAP)' 발매 기념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플래시'는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로, 비상을 꿈꾸는 엑스원의 탄생과 포부를 담은 곡이다. 2019.08.27 mironj19@newspim.com

또 폴킴의 ‘안녕’을 포함한 ‘호텔 델루나 OST’ 발매곡이 모두 35주차 디지털차트 TOP100에 랭크되며 드라마의 화제성이 음원차트에서도 이어졌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방탄소년단이 9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Red Velvet)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35주차 가온 디지털차트에 랭크된 신곡은 8위 선미 ‘날라리 (LALALAY)’, 11위 크러쉬 (CRUSH) ‘나빠(NAPPA)’, 26위 X1(엑스원) ‘FLASH’, 34위 닐로(Nilo) ‘벗’, 98위 김재환, 스텔라장(Stella Jang) ‘9월의 바캉스’ 등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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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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