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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축과 고궁의 만남…'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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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이번엔 건축이다. 한국의 현대 미술작가들이 참여했던 2012년과 2015년 ‘덕수궁 야외프로젝트’와 달리 2019년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는 세계적 건축가들이 고궁과 현대미술의 만남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김동영)가 문화유산과 현대건축의 만남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를 오는 5일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중 '밝은 빛들의 문'이 전시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전시는 고종황제 서거와 3.1운동이 있었던 1919년으로부터 100년이 흐른 2019년, 대한제국 시기에 가졌던 미래도시를 향한 꿈들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과 상상으로 풀어낸다. 참여 작가는 스페이스 파퓰러, CL3, 뷰로 스펙타큘러, OBBA, 오브라 아키텍츠 등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건축가들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국립현대미술관 이지회 학예연구사는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해석했다”며 “도심 속 미술관의 공공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동시에 건축가에게 전시를 의뢰함으로써 공간의 의미가 작품으로 확장되는 현상과 경험을 나눌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중 '밝은 빛들의 문'의 작가인 프레드리크 헬베리, 라라 레스메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덕수궁 전시는 광명문을 지나 함녕전, 중화전, 석조전으로 진행된다. 덕수궁 광명문에는 태국에서 처음 디자인 회사를 설립해 현재 세계 곳곳을 무대로 활동하는 스페이스 파퓰러(라라 레스메스, 프레드리크 헬베리)가 ‘밝은 빛들의 문’을 공개한다. 광명문을 액자로 삼아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 스크린 설치 작품은 과거에서 미래로 향하는 상징적 문이자 일종의 가상의 공간을 의미한다. 작가들은 한국의 단청 보수 전문가와 워크숍을 통해 단청 패턴에 관심을 갖고 약 7개월간 작품을 구상했다. 영상은 전시 기간 내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고종황제의 침전이던 함녕전 앞마당에는 홍콩 건축가 CL3(윌리엄 림)의 ‘전환기의 황제를 위한 가구’가 설치된다. 황실의 가마와 가구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는 샤를로트 페리앙의 라운지 의자 등 20세기 서구에서 실험됐던 가구의 형태와 조합해 6개의 가구 유형을 디자인했다. 관람객은 마당에 배치된 가구에 직접 눕거나 앉아 과거의 가구를 상상해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중 '전환기의 황제를 위한 가구'가 전시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덕수궁의 법전인 중화전 앞에서는 ‘2018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건축부분(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OBBA(곽상준, 이소정)의 ‘대한연향’을 만나게 된다. 3m 높이 기둥에 오색 필름을 달아놓은 이 설치작품은 바람과 빛에 모두 반응한다. 오색 필름에 반사된 빛은 중화점 앞 마당 바닥을 오색 빛깔로 수놓는다. 바람이 불면 오색필름지가 서로 부딪히면서 소리도 낸다.

OBBA는 1902년 중화전 앞마당에서 대한제국의 마지막 전통 연희 장면이 담긴 ‘고종임인진연도 8폭 병풍’(1902)의 기록을 보고 이와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고종은 황실의 권위를 세우고자 이와 같은 연향을 펼친 것으로 추측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중 '대한연향'이 전시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현장에서 만난 이소정 소장은 “당시 덕수궁은 향연이지만 조선의 마지막 잔치였기 때문에 기쁨만 있지 않았을 거다. 아마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슬픔이 가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덕수궁이 가진 장소적 특징에 고민했다. 고층 빌딩숲에 궁 내에도 동양목조건물과 서양석조건물이 혼재한 곳, 그리고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킨 곳이다. 이를 오색반사 필름에 비유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필름은 빛을 반사하고 투영하는 등 상반된 성격을 갖고 있다. 바람이 불면 주변 풍경에 연속되면서도 충돌하며 소리를 내기도 한다”며 “끊임없는 역사의 배경을 환기시키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품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중 '대한연향'이 전시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주최하는 전시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기억된 미래'는 고종 황제의 서거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현대 건축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2019.09.03 kilroy023@newspim.com

석조전 분수대 앞에는 대만계 캐나다 건축가이자 2014년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대만관의 대표작가였던 뷰로 스펙타큘러(히메네즈 라이)가 ‘미래의 고고학자’라는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 작품은 5.6m 높이의 3층 계단 형태의 설치물이다. 이날 공개된 현장에서는 공사 관계로 1층 높이 설치물로 놓여있었으나 오는 10일 완성작을 볼 수 있다.

작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먼지가 쌓여 단층을 만들 듯 인류가 먼 미래를 바라보는 방법을 수직적인 형태로 보는 것을 제시했다. 작가는 “2000년 로마 유적은 땅 아래 6m를 파고 발굴됐다. 우리는 현재 덕수궁의 미래를 6m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다. 4000년의 역사를 공중에서 느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6m 높이 위에서 2019년을 사는 우리와 후대 미래 고고학자들의 과거 전환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뷰로 스펙타큘러 Bureau Spectacular_미래의 고고학자 Future Archaeologist [사진=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 이어 서울관의 미술관 마당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인 오브라 아키텍츠(제니퍼 리, 파블로 카스틑로)의 120㎡(약 36평)짜리 초대형 파빌리온 온실 ‘영원한 봄’이 오는 11일 공개된다. 가을과 겨울 전시기간 동안 봄의 온도 항상성을 유지하는 온실로 파빌리온을 덮은 투명 반구체들을 통해 빛이 실내를 환하게 밝힌다. 작가는 오늘날 전 지구적 문제로 떠오른 기후변화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덕수궁 프로젝트’ 첫회는 2012년 35만명, 2017년 90만명이라는 관람객을 동원한 만큼 올해에도 폭발적 반응을 기대한다”며 “세계적인 현대 건축가들의 유연한 건축정신과 살아있는 한국 문화유산의 융합을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새로운 미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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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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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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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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